2008년 01월 19일
바삭(BASAK) - 삼청동
튀김전문인 바삭을 댕겨왔다
"바삭"은 삼청동사무소 건너편 골목에 있다
(바삭바삭바삭 X 100)
위스키가 아니다..그냥 보리차다.
샐러드 + 홍합 + 고구마고로케 + Somethin' (기억이 안나..)


연어회샐러드
새우 + 가지 + 고구마 + 깻잎튀김
도미튀김(구이?)
시샤모(맞나?)
알밥
후식
여기까지는 B세트(15,000원)이고,
A세트(10,000원)은 1:40PM까지 주문이 들어갈 경우 가능하다
물론 A세트는 B세트보다 몇가지가 빠지고..
난 오늘 10분 늦은 관계로 A세트 실패.
아주 배불리 먹을 양은 아니지만
각각의 다양한 튀김을 맛볼 수 있고
서빙도 친절하시고..이래저래 만족.
무엇보다 맛도 있었고.
마지막으로 조금 특이했던 화장실.
# by | 2008/01/19 21:23 | daily affairs.. | 트랙백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