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삭(BASAK) - 삼청동

튀김전문인 바삭을 댕겨왔다

"바삭"은 삼청동사무소 건너편 골목에 있다
(바삭바삭바삭 X 100)


위스키가 아니다..그냥 보리차다.


샐러드 + 홍합 + 고구마고로케 + Somethin' (기억이 안나..)



연어회샐러드

새우 + 가지 + 고구마 + 깻잎튀김

도미튀김(구이?)

시샤모(맞나?)

알밥

후식

여기까지는 B세트(15,000원)이고,
A세트(10,000원)은 1:40PM까지 주문이 들어갈 경우 가능하다
물론 A세트는 B세트보다 몇가지가 빠지고..

난 오늘 10분 늦은 관계로 A세트 실패.

아주 배불리 먹을 양은 아니지만
각각의 다양한 튀김을 맛볼 수 있고
서빙도 친절하시고..이래저래 만족.

무엇보다 맛도 있었고.

마지막으로 조금 특이했던 화장실.


by Daeman | 2008/01/19 21:23 | daily affairs.. | 트랙백

FIBA Americas - U.S. (113) : Brazil (76)




첨엔 엇비슷해보이더니..
이건 머..
3쿼터에서 진면목을 보여주네.

흥미진진한 미국국대 게임을 보려면
아르헨티나나 유럽강호와 붙어야하려나..

오늘도 코비는 상대편 백코트에이스 말살.



by Daeman | 2007/08/27 21:22 | hoops | 트랙백

천진포자


간단하게 요기를 할겸 "천진포자"로.
야채지짐만두와 부추야채만두를 시키려했으나..


커헉.. 야채지짐만두 매진.
대신 고기만두와 부추야채만두를 시켰다.


김이 모락모락나는 고기만두


먼저 나왔던 부추야채만두.. 먹던 걸 들이대며 急연출.


부추만두속.



육즙이 줄줄 흘러나오는 고기만두속.

둘다 가격에 비해 훌륭한 식사였지만,
개인적으론 조금 느끼한 고기만두보다는
담백한 야채만두가 더 좋았다.


날씨도 좋아 삼청동과 가회동 골목골목을 샅샅이 훑고 다녔다.


국제갤러리..지붕.


삼순이가 피아노 배우던 "모짜르트 피아노"



아..다리아퍼라..



by Daeman | 2007/08/23 22:58 | daily affairs..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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